커뮤니티 검열 논란(feat. 불법촬영물)
다음 달부터 인터넷 플랫폼에 불법 촬영된 알몸 사진이나 성범죄 관련 이미지를 올리는 행위가 원천 차단됩니다. 기존 동영상에만 적용되던 불법촬영물 유통 방지 조치가 이미지까지 확대되기 때문입니다. 불법촬영물등 유통방지 확대 방송미디어통신미디어위원회(방미통위)는 4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렌스센터에서 플랫폼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제도 확대에 따른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새 제도가 시행되는 다음 달 1일부터 플랫폼 사업자들은 이미지 형태의 불법촬영물도 사전에 걸러내야 합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