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스토리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종료하는 등, 티스토리 서비스 중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워드프레스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워드프레스로 이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웹호스팅 용량을 정해야 하는데요. 웹호스팅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은 웹사이트 용량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웹사이트 용량 측정하기
웹사이트 용량은 여러 사이트를 통해서 측정이 가능한데요.
가장 직관적인것은 pingdom이라는 사이트입니다.
회원 가입도 필요없이 단순하게 url 주소만 넣으면 페이지 사이즈가 보입니다. 여기에서 제 워드프레스는 D등급이고, 용량은 1.2MB정도라고 합니다.

2번째는 유명한 Gtmetrix입니다. 웹사이트 분석도구로 유명한 사이트인데요.
이 곳에서도 URL만 입력하면 되구요. 여기서는 A등급을 받았습니다. 파일 용량은 이곳은 무료 회원가입을 해야지만 용량이 보이는데요. Summary 하단에 보시면 1.83mb라고 나옵니다.
JS가 1.2MB이고 나머지가 0.2M, 비디오가 0.1MB 수준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구글의 페이지 스피드입니다.
가장 큰 검색엔진인 구글에서 측정해주는 페이지 분석도구입니다.
페이지 스피드 인사이트에서는 대규모 네트워크 페이로드 방지하기를 보시면 총 크기가 1.1MB 정도라고 나옵니다.

이처럼 워드프레스에 기본 메인 화면을 띄우는데 1~2메가 수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호스팅 업체에서 가장 저렴한 요금제가 약 500메가 수준인데요.
웹용량은 업로드할 수 있는 서버의 하드디스크 용량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여기서 중요한게 트래픽인데, 트래픽이 500MB라는 것은 메인 페이지만 들어오는데 약 방문자 250명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의 홈페이지의 경우 평균 방문자가 2페이지 정도를 보는데요. 이렇게 되면 125명 정도가 일일 방문할 수 있는 수준의 트래픽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마이나야나 사이트의 가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호스팅의 경우 닷홈에서 무료 호스팅을 제공하고 있으니, 이 곳에서 한번 운영해보시다가 이전해서 운영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국내에서는 카페24가 아무래도 젤 크지 않을까 싶구요. 카페24의 경우 워드프레스 매니지드 호스팅도 제공하고 있어서 워드프레스 구축할지 하나도 몰라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카페24에서는 무료 호스팅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럼 현명하게 선택하셔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